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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경성백경』 출간 언론 보도 모음 — 김은주 사무총장 (ADeKo)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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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eKo 사무총장 김은주가 집필한 『경성백경(景城百景)』(동녘, 600쪽, 3만3천원)이 2026년 5월 출간된 이후, 국내 주요 언론으로부터 잇따라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 책은 1920년대 경성의 전차 노선을 따라 식민지 역사의 흔적이 남은 건축물 100곳을 직접 답사하고, 각 건물이 언제, 어떤 배경에서 세워졌으며 오늘날 어떤 모습으로 남아 있는지를 역사적·건축적 맥락에서 기록한 결과물입니다.

■ 조선일보 | 2026년 5월 2일 (17면 문화/출판) "100년 넘은 시간 견딘… 그 시절 경성 풍경 간직한 건축물 100곳" 직접 답사와 정밀한 자료 조사를 바탕으로 건축물의 외형·내부뿐 아니라 시대 배경과 식민 권력과의 관계까지 깊이 있게 들여다본 역작으로 소개.52080f13fc564.png

■ 경향신문 | 2026년 6월 1일 (21면 문화/출판) "서촌 복판 이완용의 집… 식민의 흔적, 어떻게 기억할 것인가" '남길 것인가, 지울 것인가'가 아닌 '어떻게 기억할 것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는 책으로 평가. 식민 지배, 근대화의 욕망, 시민의 일상이 얽힌 흔적을 담담하게 풀어낸 기록이라고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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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일보 | 2026년 5월 2일 (17면 문화/출판) "새로 나왔어요" 코너 소개 경성의 건축물들을 살피며 '어떻게 기억할 것인가'라는 질문을 담은 책으로 소개.65838410dc686.png

■ 중앙일보 | 온라인 "서울이 경성으로 불린 시대, 건축 공간 100곳의 내력과 변천"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26760

"시간의 층위 품은 건축 공간 100곳" 온라인 중앙SUNDAY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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